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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생산비를 낮추는게 무엇보다 절실합니다.
일손과 영농비 부담을 덜기 위한
새 육묘기술 시연회가 의성에서 열렸는데
많은 농민들이 몰려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우리나라 농가의 평균 경작면적은 1.1ha.
3천3백여평에 불과합니다.
[C/G]이렇게 소농에 머물다 보니,
쌀 생산비는 미국의 2.5배,
중국의 6.5배나 됩니다.
◀INT▶ 김수진/울진군 근남면
(s/u) 쌀 시장 추가개방과 쌀 값 하락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생산비를 낮추려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일손과 영농비 부담을 덜 수 있는
새 육묘기술 시연회장에는 많은 농민들이
몰려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볍씨 출아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유지해 출아를 돕고, 트랙터에도 부착해
쓸 수 있는 <이동형 벼 출아기>는
가장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INT▶ 사영만/울진군 서면
경북농업기술원은 특허 개발한
벼 출아기와 왕겨매트를 농가에 보급해
경북 쌀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입니다.
◀INT▶ 이광인 기술보급과장/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신기술을 보급하고,영농을 규모화하는 등
우리 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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