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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자금 사정 악화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4-05 17:40:09 조회수 1

수출 증가 둔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대구경북 지역 기업들의 자금 사정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달 지역 기업의 자금 사정을
조사한 결과 자금 사정 지수가
88로 지난 2월의 95보다 크게 떨어졌습니다.

제조업과 비조제업 모두
지난 2월에는 자금사정 지수가
각각 98,91이었지만
86,87로 크게 낮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수출증가세가 둔화된데다
철강,알루미늄 등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채산성이 악화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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