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국제관광박람회가
오늘 엑스코 대구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25개 나라에서 162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주한 외국관광청과 지자체,
여행관련 업계와 관광관련 대학은 물론
히로시마시와 산둥성 등 해외 자매도시에서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상북도는 올해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어서오이소 경북 2007"이라는 주제로
참가 기관 가운데
가장 많은 20개의 홍보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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