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한미 FTA 타결에 따른 후속조치로
농어촌 진흥기금을 현재보다 두배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 농민과 전문가들이 참가한
대책회의에서
현재 천 30억원에 이르는
농어촌 진흥기금을 FTA대책 기금으로
전환시키고 향후 10년간 2천억원으로 확대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농어촌 진흥기금의 상환기간을 연장하고
이자율도 인하해 농민들의 부담을 줄여주는
한편 농기업 투자유치와 농촌 체험관광마을
조성등에 자금을 활용해 다양한 소득원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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