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일선 시군 관계공무원과
생산자단체, 전문가 등이 참가한 가운데
한미 FTA타결 긴급대책 회의를 열어,
농업분야의 예상되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장단기 대책을 마련하고
대정부 건의안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상 탸결에 따라
사과와 포도 등 과실류 생산량과
한우 사육두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경상북도는 최대 피해지역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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