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유흥업소에서 금품을 빼앗고
물품 강매와 병원응급실 난동 등의 혐의로
일명'고산식구파' 행동대장 27살 A씨 등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두목 42살 B씨 등 29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까지 노래방 등지에
난방용 석유 650만 원 어치를 강매하고,
유흥업소에서 보호비 명목으로 돈을 뺏는 등
수 십 차례에 걸쳐 900만 원 상당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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