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생각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39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달의 기업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의 업황 전망 지수는 87로
전월의 85보다 높아졌고 비제조업도
지수가 78로 전월의 75보다 높았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회가
18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이달의 건강도 지수가 92.5로
전월의 87.3보다 크게 올라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생각하는 기업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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