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한 대구시는 아직 스폰서를
구하지 못한 상태지만 김범일 대구시장은
스폰서 문제는 걱정할 것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고 말하며서
자신의 88 올림픽 때 행정경험을
살려 흑자대회를 반드시
이뤄 내겠다는 자신감을 보였어요.
김범일 대구시장,
"미리 말씀드리지만 스폰서
문제는 전혀 걱정 안해도 됩니다.
어느 순간이 되면 다 되도록
돼 있습니다.그리고 제가 88올림픽때
휘장사업 등을 직접 관장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겠습니다" 하면서 흑자대회는
분명하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
대구를 전세계에 알리고
게다가 풍성한 흑자까지 남긴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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