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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67(4/1~4/7)

입력 2007-04-02 18:53:41 조회수 1

◀ANC▶
다음은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민주화운동이 한창 펼쳐졌던
1986년 대구 반월당에서도 헌법개정을 위한
대규모시위가 펼쳐졌습니다.


헌법개정추진 대구.경북지부 결성대회를
가진뒤 참석자들이 시가행진을 펼치면서
대구도심은 시위대 차지가 됐습니다.

◀END▶








◀VCR▶
1971년 4월 2일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대구 실내체육관 전경입니다.

당시만해도 실내체육관은
엄청난 규모로 건축됐기 때문에
대구의 새로운 명소가 됐고
체육관 준공 이후 대구에서도
농구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가
본격적으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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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4월 6일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에
현대식 시설을 갖춘
경주 보문관광단지가 개장됐습니다.

경주는 신라 천년의 문화유적과 함께
인공연못과 현대식 호텔을 갖춘
보문단지가 문을 열면서 관광명소가 됐고,
관광센터도 이날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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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4월 3일
황금아파트를 짓고 있는 모습입니다.

황금아파트는
기존의 아파트 건축방식과 달리
벽체를 공장에서 만들어 온 뒤
5층 건물로 하나하나 조립해 만들었습니다.=======================================
1986년 4월 5일
대구 반월당 일대에서 개헌을 추진하기 위한
대규모 시위가 펼쳐졌습니다.

이날 대구에서는
이민우 총재와 김영삼 고문 등
신민당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헌법개정추진 대구.경북지부 결성대회를 갖고,
반월당 신민당사까지 시가행진을 벌였습니다.

시가행진에 참가했던 대학생 등 141명은
도심에서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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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4월 2일
우편물을 싣고 가던 무궁화호 열차에서
불이나 우편행낭 500여 개가 불탔습니다.

사고 열차는 불이나자 여객칸을 분리해
승객들을 안전하게 대피 시킨뒤
경산역에 도착해서야 우편열차의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2004년 4월 1일
꿈의 열차로 알려졌던 KTX가 개통됐습니다.

KTX가 개통되면서
서울과 대구는 한 나절에서
1시간 40분으로 단축되면서
반나절 생활권
대구의 접근성은 크게 개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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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4월 2일
당시 민주당 조순형 대표가
자신의 지역구를 포기하고
선친인 조병옥 박사에 이어
대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을 주도했던 조 대표는 /대구 수성갑에서 출마했지만
아쉽게 낙선했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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