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구 두류수영장에서
'제 4회 전국 장애인 수영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대구를 비롯한 13개 시·도에서
450명의 선수가 참가해
지체, 정신지체, 시각, 청각 등
각 장애 유형별로 경기를 치렀습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열리는 세계 선수권대회와
내년 중국 베이징 장애인올림픽의
수영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대회로
정신지체분야 세계기록 보유자인
부산의 김진호 군도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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