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희귀 식물인 '털새동부'의 대량 번식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대구 달성군 농업기술센터는
"2년 동안 천여 만 원을 들여
온실에서 털새동부를 연구한 결과
종자 휴면처리법으로 대량 번식에 성공했고,
현재 7천여 포기의 털새동부가
야생 상태보다 20일 빨리 꽃을 피웠다."고
밝혔습니다.
털새동부는
국내에서는 대구 인근에만 자생하는
콩과 식물로 환경 변화와 무분별한 채취 등으로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 관련 사진은
(아이디스크-클럽 보도국-기타자료-털새동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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