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경찰서는 지난 10일쯤 영천시의 한
농가에서 벼 25가마를 훔치는 등
훔친 차량을 이용해 6차례에 걸쳐
벼 160 포대를 훔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3살 김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구미의 한 미용실에 침입해 흉기로 주인을
위협하고 현금과 손목시계를 빼앗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여자 혼자 운영하는
미용실과 가요주점등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모두 3백여만원의 돈과 손목시계 등을 뺏은
혐의로 구미에 사는 37살 오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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