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은 다음 달(4월)부터
영주와 칠곡, 영천 일대에서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사업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육군 50사단은 다음달 3일
칠곡군 지천면 신리에서 지역 기관.단체장과
보훈단체, 장병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토제(開土祭)를 지내고 같은 달 27일까지
발굴작업을 진행합니다.
육군 50사단은 지난 2천년부터
본격적인 유해 발굴 사업을 시작해 지난 해까지
완전 유해 149구, 부분유해 507구, 유품 1만4천919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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