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오는 9월부터
달서구 이곡동에 새 구립도서관 건설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9월 완공 예정인 '구립 성서 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디지털자료실, 청소년 학습자료실, 장애인,
노약자 열람실 등을 두루 갖출 예정입니다.
현재 두 개의 구립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
달서구는 앞으로 5년 안에
도서관 세 개 이상을 더 지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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