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보건의 달을 맞아
다양한 건강증진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 6일
보건의료위생 단체장과 간호대학생,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35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갖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보건사업과 시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으로
의사회 신순희 부회장과
약사회 최민 총무위원장 등 4명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는 등
22명의 유공자가 표창을 받습니다.
각 구·군보건소에서도 4월 한달 동안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봉사활동과 건강증진 강좌,
건강교실 등 다양한 보건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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