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유치하고 돌아오는 대표단을 환영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늘 저녁 7시 20분 쯤
대구시청 광장에서 행진밴드 연주 속에
세계육상대회 대구유치 대표단을 맞는 한편,
축하패 전달과 남성 중창단의 축가,
고산농악 공연 등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김범일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오늘 오후 3시 쯤 인천공항에 도착해
기자 회견을 한 뒤, KTX를 이용해
저녁 7시 쯤 동대구역에 도착할 예정인데,
이 자리에서도 꽃목걸이 증정 같은
간단한 환영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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