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가 밀집해 있는
대구 이곡동 주변에서 집중 단속이 펼쳐집니다.
대구 달서구청은
"다음 달 말까지 경찰,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이곡동 쇼핑월드의 유흥주점과 노래연습장,
안마시술소 등 240여 개 업체에 대해
음란·퇴폐영업, 노래방의 접대부 고용 등
불법 영업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청은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 처분과 형사 고발은 물론
명단을 공개하는 등 강력하게 처벌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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