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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묵게 될 선수촌과
대구의 모습을 전세계에 타전할
미디어촌이 어떻게 지어지는지 궁금하실겁니다.
선수촌과 미디어촌 공사 현장을
이성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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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선수촌과
미디어촌은 대구시 동구 율하동 일대에
조성됩니다.
전체 백만제곱미터의 택지 개발 터 가운데
선수촌과 미디어촌은 남쪽 금호강변에
9만 5천 제곱미터 가량 조성됩니다.
금호강변에서 보면 왼쪽에는 선수촌이,
오른쪽에는 미디어촌이 들어섭니다.
S/U]
"금호강과 선수촌 사이에는 녹지공간과
육상경기 연습장이 들어서
선수들은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섭니다.
◀INT▶박춘욱 시설팀장-유치위원회
"병원,놀이방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
선수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할 것"
선수촌은 48평형 크기의 520여 가구가 들어서고
미디어촌은 33평형의 650여 가구가 지어집니다.
선수촌과 미디어촌의 방 수는 4천여개가 넘고
6천여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선수촌과 미디어촌은 주 경기장에서는
3킬로미터,공항에서 6킬로미터 거리에 위치해
근접성이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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