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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식중독 원인 밝히는데 어려워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3-28 17:24:37 조회수 1

최근 대구시 달서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증세와 관련해
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과 조리직원 2백여 명의 가검물과
조리기구 50여 개를 보건환경연구원에 보내
분석을 했지만, 병원성 균이나
바이러스성 세균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집단 식중독의 원인을 밝히지 못할 경우
해당 학교에 대한 징계도
힘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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