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에 성공한
유치단의 귀국을 환영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시는
내일 밤 8시 대구시청 광장에서
시민과 시청 직원이 모인 가운데
김범일 대구시장과 유종하 유치위원장 등
'몸바사 영웅'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환영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요란한 축하행사보다는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알찬 대회를
준비한다는 차원에서 차분하고 내실 있는
환영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김범일 대구시장은
귀국후 다음날인 30일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의 유치활동과 향후 대회 준비 상황등을
자세하게 설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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