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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개막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개최지인 상주시는 요즘 개막을 준비하느라
분주합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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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주경기장으로 사용될
상주 시민운동장은 지금 막바지 새단장이
한창입니다.
관중석은 산뜻하게 모두 바뀌었고,
대회를 밝혀줄 성화도,
대형 전광판도 새로 설치됐습니다.
육상 보조경기장과 테니스 경기장을
새로 만드는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다른 경기장들도 시설을 보완하고
마무리 점검중입니다.
◀INT▶ 조식연 새마을문화관광팀장/
상주시
손님맞이 준비도 한창입니다.
주요도로와 성화가 옮겨질 코스를 중심으로
시가지 단장이 분주합니다.
상주시는 대회개막때까지 10일 단위로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열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주력할
예정입니다.
상주 도민체전은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기 쉽도록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대회가 진행됩니다.
(s/u)대회개막까지 앞으로 40여일.
개최지 상주시는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한
준비작업이 순조롭고,분주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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