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과 커피 등을 넣은 웰빙계란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허기술로 날계란에 홍삼과 커피,허브 등을
넣어 익힌 웰빙 계란을 생산하고 있는
고령군 개진면의 에그팜은
지난 22일 부터 24일까지 미국 LA에서 열린
제2회 한국우수상품 및 특산품 엑스포에서
60만 달러 어치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이번 행사에 경북지역에서는
15개 업체가 참가해
모두 140만 달러 어치의 수출 계약과
780만 달러 어치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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