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기업의 어음부도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달 지역 기업의 어음부도 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구와 경북의 어음부도율은
각각 0.25%와 0.26%로
1월의 0.36%와 0.33%에 비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1월에 워낙 어음부도율이 높았는데다
지난달에는 설이 끼어 있어 영업일수가
주는 등 부도 여건이 상대적으로 낮았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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