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노동청은
오늘부터 오는 5월 중순까지
병.의원과 사회복지시설, 음식점 등
근로자 10인 이상 사업장 160곳을 대상으로
근로 여건 점검을 합니다.
노동청은
근로계약서 미작성이나 고용평등법,
최저임금법 위반 등
노무관리 위반 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인데
지난해에는 근로자 30인에서 50인 사업장
100곳을 점검해 위반 사업장 82곳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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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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