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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66(3/25~3/31)

입력 2007-03-26 15:46:11 조회수 1

◀ANC▶
다음은 과거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91년에는
성서 개구리소년 실종사건이 발생했고,
2002년 숨진 어린이들의 시신을 찾았으나
이 사건은 범인들을 검거하지 못한 채
지난해 공소시효가 만료됐습니다.
◀END▶








◀VCR▶
1972년 3월 26일
촬영한 동촌유원지 모습입니다.

34년 전의 동촌유원지는
대구의 대표 유원지로
휴일마다 나들이객으로 크게 붐볐습니다.

나들이객들은 금호강에서
뱃놀이를 즐기거나 케이블카와
각종 놀이시설을 타면서 휴일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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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3월 30일
대구일보가 폐간됐습니다.

폐간 당일 촬영한 대구일보 사무실엔
기자들의 모습이 보이지 않고,
윤전기만 마지막 신문을 쏟아내고 있는데,
일부 직원들이 감회에 젖은 표정으로
마지막 신문을 살펴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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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3월 26일
임하댐 기공식 장면입니다.

임하댐은
담수량이 5억 9천 5백만 세제곱미터,
5만킬로와트의 전력을 생산하는
다목적댐으로 건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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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3월 26일
와룡산에 개구리를 잡으러 갔던
성서 개구소년 5명이 실종됐습니다.

실종된 우철원군 등 5명의 시신은
지난 2002년 9월 찾았고
13년만인 2004년 합동영결식까지 가졌지만
범인은 아직 검거하지 못했습니다.

살인사건에 대한 공소시효가 15년이기 때문에 개구리 소년 사건 역시
지난해 3월 25일 공소시효가 만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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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3월 25일
달성군과 고령군을 연결하는
사문진교 공사 현장입니다.

사문진교가 건설되기 전까지
고령군 다산면 주민들은
나룻배로 낙동강을 건너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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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3월 28일
두류공원에 놀이시설을 갖춘
우방타워랜드가 개장됐습니다.

우방타워랜드는
대구시가지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와 함께/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춰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끌었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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