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관직원을 사칭한
물품 판매 사기가 기승을 부려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관세청은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세관직원을 사칭해
질 낮은 골프채나 캠코더 등을
고급 공매물품으로 속여 파는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면서
전국 고속도로와 주요 휴게소에서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세관 직원이
압수물품을 직접 판매하는 경우는 없다"면서
세관직원을 사칭하거나 거짓 전단지를
배포하는 사기행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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