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실종 16주기를 맞는
개구리소년들에 대한 추모제가 열립니다.
성서 개구리소년 유족과
전국 미아·실종가족 찾기 모임은
오늘 오전 소년들이 유골로 발견된
대구시 용산동 세방골 현장에서
소년들의 원혼을 달래는 추모제를 열고
공소시효 폐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들은 최근 서울, 부산, 인천 등
전국적으로 유괴·실종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만큼 실종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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