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9일 활주로에서 이동하다
맨홀에 빠져 날개가 파손된
F-15K 전투기의 사고 원인은
활주로 포장 공사 부실로 드러났습니다.
공군 측은
활주로 아래 배수로의 맨홀을 덮은
시멘트가 부실하게 포장됐고,
전투기가 이 부분을 지날 때 지반이 내려앉아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공군은
부대 관계자를 대상으로
포장공사가 부실하게 이뤄진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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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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