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평소 봉사활동을
많이해온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전달됩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오늘 오전 11시 강당에서
초중고 308명의 학생들에게
모두 5천 400여 만 원의 적십자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적십자 장학금은 지난 1971년부터
'사랑의 쌀 한줌 모으기' 활동을 통해
해마다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봉사활동을 많이 하는 모범학생들에게
지급돼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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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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