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이달 말부터 두 달 동안
대형 공사장의 먼지와 소음을 특별 단속합니다.
이 기간 동안 달서구 지역 아파트 공사장 등
60여 개 공사장은
방음·방진 설비를 잘 갖췄는지,
덤프트럭이 세륜 작업을 하는지,
특정 소음 규정을 지키는지 등을 점검합니다.
규정을 어긴 업체에는
공사 중지와 고발 등의 처분이 내려지고
업소 명단은 구청 웹사이트와 언론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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