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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따가울 정도로 봄볕이 강해졌습니다.
4월 중,하순에 해당하는 기온으로
요즘 날씨는 한달 정도 앞서가는것 같습니다.
박선형기상캐스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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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낮 기온이 21.5도.
그 외 경북 대부분 지역이 올 들어
가장 따뜻했습니다.
4월 중·하순에 해당하는 기온으로
식목 행사도 20여일 이른 3월 중순에
이뤄질 만큼 갈수록 지구의 평균기온이
오르고 있습니다.
S/U]게다가 올 여름은 사상 최악의 무더위가
될 것이란 예측과 함께
앞으로 집중호우나 태풍의 빈도도
심해지거나 늘어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S/U끝)
오늘 기상의 날을 맞아
마련한 세미나에서도
집중호우와 같은 악기상에서
국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여러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INT▶-손희정 예보사
"대구 기상대에서는 레이더기술 활용이라던가
국지예보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해 악기상에 잘 대처하고 정확한 예보를 하도록 노력.."
주말인 내일, 대구는 10~30mm, 경북 지역은
10~5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겠고, 흐린 날씨는
밤 부터 점차 개겠습니다.
S/U] 하지만 이 비로 인해서 추워지진
않겠습니다.
상층에 공기가 따뜻하기 때문에
기온은 예년 보다도 높겠습니다.
모레는 대체로 맑겠고, 날이 포근해
봄나들이 가시기 좋겠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선형입니다. (S/U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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