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경북 도내에 경주 남산 등 6개 지역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돼 인근 주민들의 불편이
크다며, 공원 경계부에 있는 사유지를
공원구역에서 해제하는 등 구역을 재조정할
것도 요구했습니다.
또 국립공원 주변의 문화유적지 보전과
생태자원의 관광 자원화 사업에
정부가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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