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학생과
일반학교 특수교육 대상자를 위해
학교급식비를 전액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이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와 복지시설 학생,
소년소녀가장 등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과
일반학교에 다니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학생지도와 복지위원회' 심사를 거쳐
학교급식비를 모두 지원하게 됩니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3만 4천여 명에게
모두 117억 원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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