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40분 쯤
대구시 북구 서변동에 있는
성북 초등학교 4층 화장실에서 불이 나
수업 중이던 학생과 교사 등
3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작동하고 있던 화장실 안 환풍기의 전선이
많이 탄 점을 미뤄 환풍기 모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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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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