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가
한국은행총재에게 천원 신권에 사용된
'계상정거도'의 장소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요구하는 서한문을 보냈습니다.
안동시는
한국은행이 계상정거도의 장소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아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며
전문가들의 고증 작업을 통해
그림 속의 장소를 명확하게 밝혀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안동시는 천원 신권에 사용된
계상정거도의 장소에 대해
지형이나 기와지붕의 한옥형태를 볼 때
계상서당이 아닌 도산서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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