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산수유마을이 이번주부터
3백년 이상된 산수유 고목 3만그루가 개화해
마을전체가 노란 꽃대궐을 이루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가을에는 빨갛게 물든 산수유 열매를
수확해 한약재와 산수유차로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산수유마을은 행자부의 살기좋은 지역 만들기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올해부터 3년동안 20억원을 지원받아
관광형 자연 생태마을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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