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해빙기 안전점검에서
문제가 발견된 곳에 대해 이달말까지
안전 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달 시.군 합동으로
대형 공사장과 절개지,옹벽 등
360여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벌여
포항시 원동 3지구 토지구획정리지구와
울진군 북면 절개지 등
문제가 있는 89곳을 가려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들 지역은
이달말까지 안전조치를 끝내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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