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의 '일반인을 위한 별자리 공개관측'
행사가 오늘부터 한달에 한번씩 열립니다.
경북대 천문대기학과는
오늘 저녁 7시부터 9시 사이에
경북대 제 2과학관 옥상에서
망원경을 이용해 달과 금성, 토성,
오리온 대성운등을 관측할 수 있는
'일반인을 위한 공개관측' 자리를 마련합니다.
일반인을 위한 공개관측 자리에는
천문대기학과 학부와 대학원생들이 참가해
일반인들에게 별자리를 안내도 해줄 예정인데
경북대는 오는 6월까지 한달에 한번씩
공개관측 자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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