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미군기지가
지역 중·고등학생을 위한
무료 영어캠프를 운영합니다.
대구 남구청은
"다음 달부터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캠프워커와 캠프조지 등 미군기지에서
'글로벌 앞산캠프'라는 무료 영어강습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미군 장교가 진행하는 생활영어 수업과
부대 견학, 여가 활동 등을 즐기며
생생한 영어체험의 기회를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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