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2일)부터 대구 지하철역 어디서나
천 원과 만 원 짜리 신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그동안 발매기가 새 돈을 인식하지 못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면서
"내일까지 승차권 발매기 200여 대와
교통카드 보충기 80여 대의 지폐 인식장치를
교체하거나 개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일부터는
지하철에서 신권 인식 오류로 인한 피해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