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에 지급하는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을 위해 전용카드를 사용하는
지방자치단체들이 늘고 있습니다.
성주군은 40여 개 사회단체와 금융기관들 간에
보조금 결제 전용카드제에 관한
제휴협약을 맺고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도 경북도내에는 영천시 등 10개 시,군이
보조금 전용 신용카드제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고 나머지 시,군들도
조만간 신용카드제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보조금 카드제는 자금을 집행할 때
신용카드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인건비 지급 등 카드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는 계좌이체해서 현금 사용을 가급적 제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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