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벽걸이 냉장고를 개발해
단숨에 업계의 주목을 받았던
지역의 한 업체가 이번에는 방안의
모서리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세모모양의 '코너 냉장고'를 내놓을
예정이어서, 그야말로 틈새공간
공략이란 말을 듣고 있지 뭡니까요.
거우엔지니어링의 권상호 사장
"대기업과 똑같은 제품을
내놔서는 경쟁에서 이길수 없거든요,
중소기업은 새로운 컨셉,
새로운 아이디어로 끊임없이
새로운 걸 내놔야합니다" 라며
틈새시장 공략의 중요성을
거듭 힘을 주어 강조했어요.
네- 틈새전략, 그것이 바로
중소기업이 사는 법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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