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 공장을 옮겨온 4개 기업에
각종 보조금이 지원됩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유치에 성공한
김천의 현대모비스와 상주의 캐프,
영주 홍원인삼제조창,소백산 맑은 샘물 등
4개 업체에 모두 34억원의 각종 지원금을
앞으로 3년에 걸쳐 나눠 지급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투자유치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지원금 지급 안건을 심의해서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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