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 차량 연쇄 방화사건의
수사본부가 해체되고 CCTV가 설치됐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잇따랐던 차량 방화가
석 달 넘게 발생하지 않아
수사본부를 해체한 뒤
전담팀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올 들어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방범용 CCTV 50대를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과 죽전동 일대에서는
지난해 말 한 달 동안 19건의 차량 방화사건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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