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주부 살해 용의자가
범행 사흘만에 검거됐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주부를 성폭행한 뒤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포항시 오천읍 56살 김 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17일 오후 5시 쯤
길을 가던 주부 서 모 여인을
포항시 오천읍의 한 컨테이너로 끌고가
성폭행한 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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