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이
지난 달 경상북도 종합감사에서
모두 19건의 부실행정이 적발돼
담당자 문책과 행정조치를 받았습니다.
특히 2004년부터 2년 가까이
군수 업무추진비를 영수증이나 집행내역서 없이
건당 백만원 씩 현금으로 지급했으며,
계약직 공무원인 군립미술관 관장을
특정인으로 지정해
인사위원회 의결 없이 채용했습니다.
또 관광지 지정.고시나 승인을 거치지 않고
시설공사를 계약한 뒤 무기한 시공을 중지한
사실도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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