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을 위한 원어민 영어 교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 동구 해안동사무소와 주민자치위원회는
대구 미문화원에서 원어민 강사를 지원받아
월 5천 원의 저렴한 수강료로
기초생활수급자 자녀를 포함해
초등학생 20여 명에게
영어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1시간씩 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영어 원어민 교실은
회화 3개월 과정으로 우선시행한 뒤
학생들과 주민들의 반응에 따라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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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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