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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과거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91년 발생한 페놀사태로
페놀을 낙동강으로 흘려 보냈던
공장장이 구속되고
당시 대구환경청장과 상수도본부장이
비상체제에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직위해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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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3월 21일
광명그룹 이수왕 회장이 재판을 받기위해
법정에 들어서는 모습입니다.
(*포승줄, 수갑 모자이크 처리 요망)
광명은 당시 대구의 주택업체 가운데
규모가 가장 컸는데,
이 회장은 당시 800억원대의 부도를 내
10년형을 선고받고 옥살이를 하다
지난 90년 가석방됐지만,
3년 뒤 지병으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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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3월 21일
페놀사태에 따른 문제가 확산되자
두산전자 공장장과 관리책임자가 구속됐습니다.
이어서 대구환경청장이 직위해제 된데 이어
대구시 상수도 본부장도
취수중단 등 비상사태에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직위해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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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3월 20일
두성주택의 부도로
내집마련의 꿈을 잃어버린 입주자들이
연일 시위를 벌였습니다.
피해자들은 대구시청과 달성군청에 몰려가
아파트를 지을 능력이 없는
두성에 허가를 남발하는 바람에
피해가 더욱 커졌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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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3월 24일
독도에 일반전화가 개통됐습니다.
독도에 일반전화가 개통되면서
독도가 우리땅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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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3월 22일
상주와 문경을 연결하는
쌍용터널이 개통됐습니다.
상주시 화북면과 문경시 농암면을 연결하는
쌍용터널이 개통되면서 이웃해 있으면서도
멀게만 느껴졌던 두 지역이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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