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박사' 김순권 경북대 교수가
최근 동티모르를 여러 번 방문해
가뭄에도 강하고 병충해에 강한
'나이'라는 품종을 개발해서
지난 12일 동티모르에 보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또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이 끝난 뒤
캄보디아에도 옥수수 신품종을 개발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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