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는
오늘 대구시 동구 신암 5동
옛 대구소년분류심사원 터에 건립한
신축청사로 사무실을 옮겨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대구보호관찰소는
그 동안 사무공간이 부족해 마련할 수 없었던
집단상담실과 조사상담실, 방문자 휴게실 등을 확보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처우 개선과 함께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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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건협 do@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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